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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2억 4천만원 피해

도성진 기자 입력 2016-04-01 09:15:14 조회수 1

경산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억 대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0분쯤
경산시 와촌면의 한 자동차 내장재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6개동을 태워 소방서추산
2억 4천만원의 피해를 내고
1시간 4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공장 안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지만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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