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 쯤
대구시 북구에 있는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32살 김모 여인과 7살 아들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100 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소방서추산 500만원의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는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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