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4/4분기 동안 대구의 인구는 줄고
경북은 늘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4/4분기 동안 대구는 4천 352명의
인구가 순유출 됐습니다.
연령대 별로는 20대 천 830여명,
50대 790여명으로 순유출이 많았고
지역별로는 북구, 서구 순으로
많았습니다.
경북은 같은 기간에 천 970명이 순유입됐고
연령대 별로는 50대가 천 40여명,
10대가 680여명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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