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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현역의원 물갈이 폭 커질수도

입력 2016-02-17 10:57:41 조회수 1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이
모든 광역시·도에서 최대 3개까지
우선 추천이 가능하다고 밝힘에 따라
대구경북 현역의원 물갈이 폭이
커질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이 밝힌 공천 방식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 25개 선거구 가운데
최대 6곳이 우선 추천 지역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와함께 후보간 경선방식 합의가 어려워
100% 국민경선을 치를 곳도 많아질 것으로 보여 지역 현역 물갈이론에 탄력을 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공천관리위원장이 밝힌 경선방안이
당 최고위 의결을 거쳐 확정될 경우
대구.경북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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