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맞아 각 지역 다문화센터별로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수성구와 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늘 나눔축제를 열고 이주여성을 위해
명절 음식 등 한국 문화 체험 행사와 공연 등을 선보이고 북구 지원센터는 내일 한국 설명절에 대한 토크쇼 형식의 체험 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노동상담을 하고 있는
영남노동교육위원회와 대구이주민선교센터도
오는 일요일 외국인을 위한 떡국 나누기 행사와
공연을 마련해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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