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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속 상가, 공장 화재 잇따라

도성진 기자 입력 2016-01-24 15:05:57 조회수 1

강추위 속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3시 쯤
대구시 중구 향촌동의 1층 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음식점 등 점포 8곳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 쯤에는
청도군 청도읍에 있는
지붕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자재창고와 공장 등 건물 두 동과 기계를 태워
소방서추산 8천만원의 피해를 내고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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