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오전 6시 55분쯤
포항시 남구 지곡동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당시 집 안에 있던 주민
66살 나 모씨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수십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집 주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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