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에도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1월 2주차에 신고된
독감 의사환자 비율이 외래환자 천명당
12.1명으로 유행기준인 11.3명을 초과해
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발령 시기는 예년과 비슷한데,
다음달 중 유행정점에 이르러
4월까지 유행할 것으로 예상됐는데
어린이와 노인들은 예방접종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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