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의 행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지난해 11월 22일 밤
피해자의 집에 찾아가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해 고급 승용차를 빼앗은 혐의로
조직폭력배 24살 김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한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추가 피해가 있는지
피의자들을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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