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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하늘 관광길 열려

박상완 기자 입력 2016-01-12 11:26:00 조회수 1

예천 천문우주센터 항공우주사업본부가
운영하는 '스타항공우주'는
부산지방항공청에서 허가를 받아
국내 최초로 독도 상공 관광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포·대구·청주공항에서
항공기를 이용해 독도 하늘 관광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스타항공은 지난해 4월
8인승 비즈니스 제트기를 도입하고,
6개월여에 걸쳐 독도 하늘 관광을 위한
안전성 평가를 받아왔고,
앞으로 6명 이상이 신청을 하면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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