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는 건설 현장을 돌며
상습적으로 건축 자재를 훔친 혐의로
41살 권 모 씨를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오후 5시쯤
포항시 청림동 상가 신축 공사현장에서
80만원 어치의 건축 자재를 훔치는 등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포항과 영천, 영덕,
군위 등에서 모두 13차례에 걸쳐
2천 200만원 어치의 건축 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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