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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의복 판매 증가…대구경북 소비 살아나나

입력 2015-11-30 10:33:24 조회수 1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지역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대형 소매점 판매는 1년전과 비교해
대구는 2.6%, 경북은 7.4% 늘었습니다.

대구는 가전제품과 의복,
오락·취미·경기용품 순으로 늘었고,
경북은 의복, 오락·취미·경기용품,
신발·가방, 화장품 순으로 판매가 늘었습니다.

광공업 생산은 대구가 3.8% 줄어든 반면,
경북은 2.3% 늘어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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