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지역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대형 소매점 판매는 1년전과 비교해
대구는 2.6%, 경북은 7.4% 늘었습니다.
대구는 가전제품과 의복,
오락·취미·경기용품 순으로 늘었고,
경북은 의복, 오락·취미·경기용품,
신발·가방, 화장품 순으로 판매가 늘었습니다.
광공업 생산은 대구가 3.8% 줄어든 반면,
경북은 2.3% 늘어 대조를 보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