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봉화, 청송 등 경북 북부 6개 시군의
순환수렵장이 오늘부터 운영됩니다.
북부지역 순환 수렵장은
내년 2월 말까지 백일 동안 운영되며,
3천 2백여 명의 엽사가 3천250 제곱킬로미터의
수렵구역에서 멧돼지와 까치 등
16종류의 야생동물을 포획합니다.
수렵장을 운영하는 6개 시·군은
수렵장 운영과 수렵금지구역 표시판을
설치하고,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주민홍보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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