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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연휴양림 숙박료 30% 할인

한기민 기자 입력 2015-10-13 14:36:15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오는 12월까지
주요 자연휴양림의 주중 숙박 요금을
30%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도에서 운영하는
팔공산 금화와 안동호반, 구미시 옥성,
문경시 불정, 청송군 청송 등의
자연휴양림이고,
앞으로 시·군과 협의해 할인 대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경북지역의 자연휴양림은 25곳으로
지난해 이용객이 55만명을 넘는 등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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