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체불임금 청산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23개 시·군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검찰청,
경북 지방경찰청 등과 합동으로
'체불임금 청산 지원반’을 가동해
임금체불 예방과 신속한 해결을 위한 활동을
강화키로 했습니다.
청산 지원반은 관급공사는 물론
특히 하도급 업체의
상습체불에 대해 집중 점검해
고의적인 체불 사업주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사법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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