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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24..세계군인체전 막바지 준비

김건엽 기자 입력 2015-09-08 17:35:17 조회수 1

◀ANC▶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개막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막바지 손님맞이 준비가 분주한 가운데
황교안 국무총리가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주경기장은
대회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단장이 한창입니다.

경기장마다 우리 선수들의 훈련과 함께
시설과 운영상황 점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선수촌은 오는 24일 개촌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으로 분주합니다.

숙소로 사용될 카라반은 준비가 마무리됐고
식당을 비롯한 부대시설에 물자배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SYN▶ 김상기 조직위원장/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
"기존에 있는 경기장을 국제 경기대회 기준에
맞도록 보수해서 사용합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문경을 찾아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황총리는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군인들만의 잔치가 아니라 국가적인 축제가
되도록 홍보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INT▶ 황교안 국무총리
"대한민국의 국격과 위상에 걸맞는
성공대회로 치뤄질 수 있도록 또 필요한
경우에는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마무리
지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경시민들도 대회 성공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문경지역 고등학생들은
해외탐방중 미국 현지에서 대회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INT▶ 안정빈/문경 문창고
"국가를 위해서 우리 시를 위해서 한 게
없었는데 (홍보를) 미국에서 했으니까
뿌듯하고 좋았어요."

문경대회는 120개국,7천3백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 대회가 될 전망입니다.

(S/U)대회 개막까지 이십여일 남았습니다.
개최지 문경은 막바지 손님맞이 준비를
서두르며 대회 개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건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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