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모바일M밴

입력 2015-09-06 08:36:53 조회수 1

◀ANC▶
◀END▶
◀VCR▶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 M밴입니다.

유명 브랜드의 로고를 오직 손으로만
그려내는 신기한 동영상이 M밴에 올라왔습니다.

펜의 두꺼운 부분과 얇은 부분을
번갈아 사용해가며
평소 친숙한 브랜드 로고에서부터
해외 유명 영화의 제목까지
마치 컴퓨터에서 찍어내듯 그려내는데요.

미국의 한 캘리그래피 작가의 이 손글씨,
하나의 작품이라고 해도 될 것 같죠?

----------- 이건 이렇습니다-------------

그동안 모르고 있거나, 지나쳤던
교통법규 범칙금을 정리한 글을
한 M밴 회원이 올려주셨습니다.

불법 주차나 정차를 할 경우
최대 8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되는데요.

지난 1일부터 서울시에서는
차량에 운전자가 타고 있어도,
단속 대상이 되도록 처벌이 강화됐고요.

화면에서처럼 제한속도를 어기고 통과하는 경우 4만 원에서 최고 13만 원까지 범칙금과
벌점이 부과됩니다.

그런데 혹시, 면허증은 소지하고 다니시나요?
면허증을 소지하지 않은 경우에도
단속에 걸리면 범칙금을 내야하고요.

애완견을 안고 운전하다던지,
비가 오는 날 고인 물을 튀게 해도
범칙금을 낼 수 있으니까요.
사소한 것 하나라도 주의하시면서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 나도 전문가----------------

목소리 재능기부, 낭독봉사를 아시나요?
시각장애인을 위해 자신의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인데요.

관련 경력이 없더라도
봉사 전 일정 기간의 교육과
짧은 수료과정을 거치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 INT ▶ 김순란 낭독봉사자 / M밴 회원
"평소에도 관심은 있었어요.
시각장애인들을 보면서 참 불편하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라디오에서 낭독봉사자를 찾는 광고가 나와 바로 대구에도 있는지 찾아보니까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

하지만 한 권의 녹음 도서를 완성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책임감이 꼭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느끼는 바도 크다고 합니다.

◀INT▶ 김순란 낭독봉사자 / M밴 회원
"내가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데
조금은 도움되는 일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들이 제 삶이 윤택해지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아요."

목소리 좋고 책임감 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낭독봉사에 함께 참여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미니여론조사 --------------

유독 뜨거웠던 폭염을 뒤로 하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시원한 가을을 맞이하면서
각종 계획도 많이들 세우셨을 텐데요.

이번가을에 꼭 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M밴 회원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가을 소풍을 떠나고
싶다는 분들이 가장 많이 계셨고요.

단풍으로 물든 명산을 등반하고
싶다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또, 나 홀로 여행을
가고 싶다는 분도 계셨는데요.

하고 싶은 일들 계획 잘 세우셔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모바일 M밴이시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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