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저동항이
수산기능 뿐 아니라 문화, 관광, 레저 등
복합형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됩니다.
울릉군에 따르면
'저동항 다기능항 사업'이 정부의 '10항 10색 국가어항만들기 프로젝트'에 선정돼,
저동항에 수산물복합센터, 문화예술 공간이
조성됩니다.
또 방파제를 이용한 '트릭아트 산책로'와
길이 220m의 경관인도교가 만들어져
촛대바위, 저동마을과 연결됩니다.
정부는 저동항 개발을 위해
내년에 실시설계를 거쳐 2017년 착공,
오는 2018년 준공을 목표로
560여 억 원의 국비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