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두 달동안 메르스로 연기됐던
메디 엑스포와 전문 학술회의 등
5건의 국제적인 의료 관련 행사가 대구에서
잇따라 열려 국내외 3만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대구시 홍석준 첨단의료산업국장
"무엇보다 이번 행사들을 통해 대구의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의료 연구의 메카가
될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게 중요합니다."
하면서 대구시가 지향하는 메디시티의 위상을 대내외에 각인시키도록 하겠다고 밝혔어요.
네..
메르스 같은 몹쓸병을 고치는 치료제를
척척 개발해 내놓는다면 메디시티의 위상은
저절로 높아지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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