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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관광객 300명 포항야구장 관람

박상완 기자 입력 2015-08-07 11:54:55 조회수 1

중국인 관광객과 유학생 300여 명이
오늘 포항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삼성-SK 주중 2차전을 관람합니다.

오늘 단체 관람은 경상북도가
인기 종목인 프로야구를 활용해 메르스 이후
급감한 중국인 관광객을 본격 유치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중국인 관광객은 시구자로,
김관용 도지사는 시타자로 나설 예정입니다.

경북도는 경주 등 경북 지역의
단순 유적지 관람에서 벗어나
문화·스포츠 컨텐츠를 향유하는
새로운 관광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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