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의 대표 축제인 '오징어축제'가
오늘 개막돼 오는 5일까지 사흘간
울릉읍 저동항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5회째인 오징어축제에서는
오징어 요리를 시식할 수 있고
오징어 맨손 잡기와 오징어잡이배 승선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또 명이나물 등 울릉도 특산물 판매장도 열리고
먹거리 장터, 울릉도·독도 사진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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