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으로
실질적인 삼성그룹 오너 자리에 오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첫 대외 행보로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오늘 오전
구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남유진 구미시장과 만나 상호 관심사를
논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그룹의 실질적 오너로 부상한
이 부회장이 7개월만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다시 찾은 만큼 창조경제혁신센터의
각종 프로그램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오늘 오후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관계자와 간담회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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