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벼 재배 면적이 처음으로
80만 헥타르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모내기 면적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보다 만 6천 헥타르가 준
79만 8900헥타르로 조사돼,
2010년 90만 헥타르선이 무너진 이후
5년 만에 80만 헥타르선마저 붕괴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농촌의 고령화와 쌀값 하락 등의 악재가 겹친 탓으로, 농업계에선 지금처럼
벼 재배 면적이 감소하면
식량 자급률 감소는 물론,
식량안보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며
정부의 대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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