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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메르스 종식

입력 2015-07-20 11:39:19 조회수 1

경상북도내 메르스 관련자 가운데 마지막으로
자가격리자 1명이 지난 18일 자정 해제돼
모니터링 대상자가 단 한명도 없게 됐습니다.

이로써 경북 도내에서는
지난달 2일 첫 의심환자가 발생된 이후
한 달 보름여만에 메스르가 종식됐습니다.

경북에서는 그동안 확진환자 1명과
의심환자 11명이 발생해 치료를 받았고
관리대상자가 최대 526명까지 늘기도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메르스 사태가 끝났지만
대응단계를 '주의'단계로 유지하고,
대책본부도 정부의 종식 선언 때까지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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