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과 경상북도, 봉화군이
오는 18일부터 한 달간, 분천역에서
여름 산타마을을 운영합니다.
코레일측은, 대형 트리와 조형물은
겨울 산타마을과 같이 설치하돼,
프로그램은 캠핑과 레일바이크 등으로
다양화하기로 했습니다.
앞서,지난해 12월 20일부터 두 달간 진행된
겨울 산타마을에는 11만여 명이 방문해
경제적 파급효과가 12억 원에 이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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