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5일 밤 8시 쯤
대구 남구의 한 주택에 초인종을 눌러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침입해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같은 방법으로
대구 일대에서 모두 40여 차례,
7천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김씨가 훔친 귀금속을
장물인 줄 알면서 사들인
귀금속상 10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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