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메르스 관리대상이 많이 줄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메르스와 관련한 관리대상이
자가격리 3명, 능동관리 14명 등 17명으로
어제보다 186명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확진환자 김씨와 관련된
모든 관리 대상자들이 오늘 새벽 0시
잠복기가 끝나면서 관리대상에서
해제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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