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여파로 다음 달 지역 중소기업의
경기 전망이 6개월 만에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중소업체 193곳을 대상으로
다음달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업황 전망지수가 81.8로 지난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기업들은 경기침체와 메르스 등으로 인한
내수부진을 기업 경영의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