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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경비법 주역에 감사패

입력 2015-06-11 11:43:28 조회수 1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오늘
미국 버지니아주 동해병기법안 제정의 주역인 사단법인 미주 한인의 목소리
피터 김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일본해로 불리고 있는 동해의 역사를
바로 잡는데 더욱 힘써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피터 김 회장 등 한인들은
일본의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3년간의 노력끝에 지난해 공립교과서에
동해를 함께 쓰도록 버지니아주 법안을
통과시킨 성과를 거뒀습니다.

피터 김 회장 일행은
현재 미 연방의회와 국제수로기구회의에서도
동해병기 통과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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