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3일 오후 2시 쯤
대구 북구의 한 식당에 침입해
계산대에 있는 현금 50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4월 말부터 한 달 동안
전국의 상가를 돌며 모두 37차례,
천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절도죄로 복역한 뒤 출소 보름 만에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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