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헤어지자는 여자 친구의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29살 A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7일 오후 4시반쯤
경주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있던 여자 친구의 아버지 54살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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