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번 주 내로
대구시내버스 노선 개편 최종안을 만들어
다음달 중순까지 모든 준공영제 관련 개혁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지난 주까지
버스 노선개편 시민 설명회를 마친 대구시는
구·군별로 접수된 민원 등을 종합해
노선 개편 최종안을 이번 주 안에 만들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최종 개편안을 사업자와 노조,
전문가가 참가하는 교통개선위원회에서
확정한 뒤 다음달 중순 최종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노선 개편과 함께
시내버스 감차 범위도 결정하는 등
준공영제 개혁과 관련한 사항들을 마무리하고
8월부터 개편된 노선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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