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연평균 81건의 방화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대구에서는 방화로
404건의 화재가 발생해
전체 화재 8천 900여건의
약 4.5%를 차지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방화로
23명이 숨지는 등 59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재산 피해는 12억 8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방화 동기는 절반이 원인미상이었고
단순우발, 비관자살, 가정불화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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