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북 지역의 혼인 감소율이
전국 광역 지자체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조사 결과
지난해 경북의 혼인 건수는
만 4천 백여 건으로 1년 전에 비해 8% 줄어
전국 평균 감소율 5.4%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지난해 광역 지자체 가운데
혼인 감소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부산으로
8.7%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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