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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쌀용 쌀 수입 결정..농민단체 반발

김건엽 기자 입력 2015-05-15 11:30:46 조회수 1

정부가 올해부터 수입 의무가 사라진
밥쌀용 쌀을 계속 수입하기로 해
농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밥쌀용 수입쌀은 만 톤 규모로
오는 9월에서 10월쯤 들어올 예정입니다.

농민단체는 쌀 관세화로 수입의무가
사라졌지만 정부가 미국 등 쌀 수출국의
압력에 굴복했다고 비판하고,
쌀 추가매입으로 안정되고 있는 쌀값이
다시 떨어지게 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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