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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환자, 5월이 가장 많아

입력 2015-05-12 11:24:15 조회수 1

식중독 환자가 5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가운데 최근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해 식품의약품 안전처의
식중독 환자 발생 통계에 따르면
7천 460여 명의 환자 가운데 20%인
천 550여 명이 5월에 발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물을 완전히 익히고
가급적 조리 후 4시간 이내에 섭취하는 한편,
개인위생에 신경쓸 것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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