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 안일사 목조석가여래상 등 11건 문화재 지정

금교신 기자 입력 2015-05-09 15:54:32 조회수 1

대구시는 최근 문화재 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어
안일사 목조석가여래좌상과
은적사 목조석가여래좌상,
파계사 원통전 수미단, 파계사 왕실 원당 관련
고문서, 금성사 육경합부 등 5건을
유형 문화재로 지정했습니다.

또 궁중무용과 민속무용이 결합된
정소산 선생의 '정소산류 수건춤'이
무형문화재로, 파계사 아마타 삼존도 등
5건의 미술품과 서적이 문화재자료로
지정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