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검토연구 용역을
수행할 기관으로
한국교통연구원과·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인 ADPI 컨소시엄이 사실상 결정됐습니다.
신공항 사전타당성 용역 수행을 위한
두차례 입찰공고에서
이 컨소시엄만 단독 응찰해
국토부는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이 컨소시엄과 계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자료제공과 행정처리 등을
맡고,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은
신공항의 성격, 기능, 입지검토,
평가와 결론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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