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망우당공원과 만평네거리,
어린이회관, 두류공원 대성사 주변,
달서천로 주변, 개인택시 충전소 등 6곳에
택시 운전자 쉼터를 마련하기로 하고,
조만간 공사에 들어가
올 하반기에 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택시 운전자 쉼터는 화장실과 세면실,
휴식 장소 등을 갖춰 택시 운전자들의 복지와
승객 안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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