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1시40분쯤
대구시 수성구 시지동 3층 상가 건물
2층 가정집에서 불이 나 41살 B모씨와
10살,7살, 5살난 자녀들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5분에는
대구시 팔달로 상가 건물 2층 노래방에서
불이나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파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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