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 갓바위 배경 영화 제작돼

금교신 기자 입력 2015-02-19 08:35:43 조회수 1

팔공산을 소재로 한 영화 '갓바위'가
5월 개봉을 앞두고 오는 25일 만경관에서
시사회를 갖습니다.

한국영화인협회 대구경북지회가
대구시와 경상북도, 경산시에서
6억원의 제작비를 지원받아 제작한
영화 '갓바위'는 인연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팔공산을 비롯해 동화사, 동성로, 수성호텔 등
대구의 곳곳을 담았습니다.

왕년의 액션배우 이대근씨를 비롯해
박해미와 아이돌 가수인 칸과 최노을씨 등이
출연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