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을 소재로 한 영화 '갓바위'가
5월 개봉을 앞두고 오는 25일 만경관에서
시사회를 갖습니다.
한국영화인협회 대구경북지회가
대구시와 경상북도, 경산시에서
6억원의 제작비를 지원받아 제작한
영화 '갓바위'는 인연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팔공산을 비롯해 동화사, 동성로, 수성호텔 등
대구의 곳곳을 담았습니다.
왕년의 액션배우 이대근씨를 비롯해
박해미와 아이돌 가수인 칸과 최노을씨 등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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