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사통팔달의 교통망 구축

입력 2015-02-19 18:44:18 조회수 1

◀ANC▶
경북신도청시대를 맞아 경북북부지역은
도청신도시를 중심으로 사통팔달의
간선도로망을 갖추게 됩니다.

특히 동서 4.5축 고속도로 건설은
북부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박흔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북부지역의 간선도로망은 도청신도시를
중심으로 그물망처럼 짜여집니다.

남북축으로 건설된 내륙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에 이어 동서축으로
도청신도시를 사이에 두고
동서4.5축 고속도로가 건설됩니다.

영덕에서 충남 당진간 동서 4축 고속도로는
현재 60%의 공정률로 오는 2017년 완공되고
충남 보령에서 울진간 동서 5축 고속도로도
대통령 공약사항으로 올해부터 건설이
본격화됩니다.

◀INT▶
김관용도지사/경상북도
'4(고속도로)는 아주 상당히 진도가 나갔고
5축(고속도로)에 와서 대전,세종시까지 가서
충남도청까지 연결되는 그 도로가 충남지사
충북지사 경북지사가(논의해서)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5축 고속도로는 안동에서 봉화, 울진으로 연결되는 노선으로 도내 최고 오지인
봉화, 울진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상주-영덕 고속도로와 함께 2017년
완공 예정인 상주. 영천간 민자고속도로도
군위에서 중앙고속도로와 교차하면서
부산 경남권과 경북북부지역을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교통인프라의 한 축을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

◀INT▶
남상윤 홍보팀장/ 상주영천고속도로(주)
'이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경부고속도로) 대구 구미권역에 이르는 상시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신도청 소재시의 접근성 및 경북북부지역 개발
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기에 포항-안동간 국도 31호선이
오는 2018년까자 4차선으로 건설되고
안동과 예천 문경에서 도청신도시로 진입하는
4차선 도로가 새롭게 건설될 예정으로
북부지역은 도청신도시를 중심으로
방사선형의 교통망을 갖추게 됩니다.

MBC뉴스 박흔식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