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를 들고 전당포에 침입해 금품을 뺏으려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12일 저녁 8시 쯤
대구 동구에 있는 58살 김모 씨의 전당포에
들어가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뺏으려다
저항하는 김씨의 손을 다치게 한
24살 강모씨를 강도치상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씨의 범행동기와 여죄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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