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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명절 공직 기강 다잡는다

금교신 기자 입력 2015-02-08 17:27:37 조회수 1

대구시는 설 명절을 맞아
구군과 공사, 출자 출연 기관 등
57개 기관에 공직 감찰을 실시합니다.

대구시는 설명절을 맞아
일부 공직자들이 일탈행위를 하거나
무사안일한 자세로 근무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내일부터 40여명의 감찰반원을
투입해 고강도 특별 감찰을 벌입니다.

이번 감찰에서는 금품수수와 근무지 무단이탈,
민원처리 부적정에서부터 귀성객 교통 소통
대책과 비상진료체제 등 설 종합 대책의
추진 실태도 함께 점검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설 연휴가 끝날때까지 지속적인
감찰을 벌이고 위반행위가 발생할 경우
부서장까지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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