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노인보호구역에 교통안전시설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최근 경북지역 노인보호구역 45곳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한 결과,
성주노인회관 등 19곳에
표지판이 설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노인 보행자가 없는 6곳은
지자체와 협의를 거쳐 보호구역에서 해제하고,
오는 3월 말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4월부터 노인보호구역에서의 교통법규 위반을
집중 단속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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