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 노인보호구역 42% 안전시설물 없어

도성진 기자 입력 2015-02-04 17:29:32 조회수 1

경북지역 노인보호구역에 교통안전시설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최근 경북지역 노인보호구역 45곳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한 결과,
성주노인회관 등 19곳에
표지판이 설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노인 보행자가 없는 6곳은
지자체와 협의를 거쳐 보호구역에서 해제하고,
오는 3월 말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4월부터 노인보호구역에서의 교통법규 위반을
집중 단속 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