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은 지난해
전입자보다 전출자가 더 많은 가운데
순전출자는 20대에서, 순전입자는 50대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인구이동동향에 따르면 경북지역은 타시도로 나간 사람이
33만 8천명으로 들어온 사람보다
천명이 더 많았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에서는 타시도로 나간 사람이 7천명이 더 많았고,
50대에서는 들어온 사람이
4천2백명이 더 많아 젊은층은 감소하고
장년층 이상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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