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늘어났던 경북지역 미분양 주택이 한달 만에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경북지역 미분양 주택은 2천 23가구로
11월보다 19.6%가 감소했습니다.
포항과 경주,경산 등 경북지역 주요도시의
아파트 가격은 새해 들어서도
전국 평균보다는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어
당분간 미분양 물량이
크게 늘어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