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북지역의 혼인 건수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줄었고,
이혼 건수는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경북의 혼인 건수는 만 2천 6백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8%,
천 백건이 감소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이혼 건수는 5천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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