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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창고, 폐수처리업체 화재 잇따라

도성진 기자 입력 2015-01-24 18:55:48 조회수 1

오늘 오후 4시 쯤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에 있는
냉동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안에 있던 물품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2천 900만 원의 피해를 내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전 6시 반 쯤에는
대구 서구의 한 폐수처리업체 기계실에서
불이 나 인근 건물 지붕으로 옮겨 붙어
소방서추산 천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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