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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치매쉼터 300개소 확대 운영

조동진 기자 입력 2015-01-21 11:41:38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치매쉼터가 노인들의 삶의 질과
일상생활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높다고 보고
치매쉼터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노인들이 이용하기 쉬운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난해 보다 29곳이 늘어난 3백 곳의 쉼터를
마련해 다음 달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포항과 김천,안동의료원에는
거점 치매센터도 운영합니다.

이밖에 치매 서포터즈 활성화를 위해
서포터즈증을 발급하고 인센티브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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